아는 분이 곧 오픈하려던 프차점을 저한테 양도하려고 하시는데요,
뭔가 진행이 명쾌하지 않아서 걱정이 되네요.
제가 자영업 한 번도 안 해봐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.. 의심이 많은 건지, 첫 사업 앞두고 예민한 건지 모르겠어요ㅠㅠ
다들 이런 거 정상인가요? 저만 유난 떠는 건가 싶어서요..
의견·경험담 5개
웃챳챠2026. 5. 31.
찝찝하면 일단 멈추고 생각하는 게 맞아요ㅠㅠ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명쾌하지 않으신가요??
↳동탄애글쓴이2026. 5. 31.
계약서도 아직 안 주시고.. 그분이 본사랑 얘기했다는 조건이랑 제가 직접 확인한 게 아니라서요ㅜ 본사에 전화해보고 싶은데 그분 눈치 보여서 못하고 있어요..
↳27902026. 5. 31.
본사 통화도 못 하게 하면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?? 저라면 일단 500 돌려달라고 하고 천천히 다시 생각해볼 것 같아요ㅠ
그게바로정답2026. 5. 31.
아는 분이라 더 어렵겠지만.. 지금 못 물어볼 거 나중엔 더 못 물어봐요ㅜㅜ 사업은 원래 냉정하게 해야 된다던데
인내심 최고2026. 5. 31.
신규 오픈 전인데 왜 양도하시는 건지 사유가 명확한가요??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은데요~ 잘 풀리시길!